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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22

거의 모든 안건 항목이 일괄 합의 안건으로 승인됨에 따라, 총회 이민 위원회는 화요일 밤, 미국장로교가 스스로 "피난처 교회 및 동반자 교회"로 선포하는 IMM-06안에 총력을 기울였다. 



July 5, 2022

225 총회는 지난 화요일 오후에 업무를 시작해, 중간공의회 위원회와 정책 위원회가 제출한 건의안들을 논의했다 



July 2, 2022

마지막에 가장 까다로운 안건을 다루기로 한, 총회 미래구상 특별위원회는 선교 참여 지원 부서를 행정서비스 그룹으로 그 소속을 옮기고, 또 비제한 기금을 선교국과 총회사무국 간에 70/30의 비율로 나누는 것에 대해 지난 토요일에 투표했다.  제 225회 대의원들은 다음 주의 본회의에서 이 건의안에 대해 다루게 된다.



June 29, 2022

총회 진행규정 위원회는 지난 수요일에 두 시간도 채 걸리지 않고 그 업무를 마무리했는데, 그 중 하나는 총회 진행규정 특별위원회 설치를 313으로 승인한 것이었다. 



June 29, 2022

범교회 참여 위원회제 225회 미국장로교 총회에서의 마지막 날을 시작했다. 이 날에는 2개의 안건 검토가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날 위원회의 의회절차는 쉽게 진행되지 않았다. 



June 29, 2022

어제 오후의 논의와는 대조적으로, 국제 참여 위원회는 세 건의 헌의안을 수월하게 처리하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위원회는 수요일 오전 회기로 제225회 총회 활동을 마감했다.  



June 28, 2022

범교회 참여 위원회는 반유대주의와 이슬람 혐오를 비난하며 종교 간 관계에 대해 확인하는 결의안을 225 미국장로교 총회 중 안건 논의 둘째 날에 승인했다. 



June 28, 2022

루이빌 - 샌안토니오에서 최소한 51명의 이민자들 트레일러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사건은 화요일에 총회 이민 위원회에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위원회는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깊은 위로를 전했다 



June 27, 2022

제 225회 총회 이민 위원회는 이민자나 망명 신청자가 법률 지원을 좀더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안건을 지난 월요일에 승인했다.



June 27, 2022

루이빌 — 제 225회 총회 현장에서 테크놀로지는 더 이상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다.



June 25, 2022

제225회 총회의 환경 정의위원회는 "적극적 참여를 통해 지구를 보호하는 데 책임을 지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지렛대"로 선택적 매각을 수용하는 ENV-09의 개정판을 만든 후 토요일 논의를 종료했다." 



June 25, 2022

안건 논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  보건, 안전 및 복리후생 위원회성적 비행 생존자 태스크포스가 제출한 모든 건의안을 승인했다. 캐롤 하워드 메리트 목사가 진행한 특별위원회의 권고 사항은  HSB-05에 담겨 있다. 이 날, 대의원들이 제안한 모든 수정 사항에 대해 위원회는 하루 종일 시간을 할애해 완료했다.



June 25, 2022

미국  내 폭력 해결 위원회는 토요일 두 개의 헌의안을 심의한 후 일정을 마쳤다. 이 두 헌의안은  "VIOL-08: 폭력과 강압이 없는 건강한 관계에서의 삶"과 "VIOL-09: '총기를 호미로' 운동을 칭송하고 권장하는 것에 대하여" 였다. 



June 24, 2022

대법원이 여성의 선택권을 박탈한 바로 그날, 건강, 안전 및 복리후생 위원회는 선택과 재생산적 정의에 대한 미국장로교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안건에 대해 두 번 투표했다. 



June 23, 2022

총회 활동 첫날, 인종 및 성 관련 정의위원회는 알래스카주 주노에 있는 알래스카 원주민 교회에 대한 역사적 불의를 해결하기 위한 큰 걸음을 내디뎠다. 위원회는 1963년에 발생한 메모리얼 장로교회의 인종 차별적 폐쇄에 대한 배상과 속죄를 지시하는 헌의안을 승인했다.  



June 22, 2022

미국 장로교 총회 대의원, 자문단, 직원들은 이번 주에 코비드가 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난 수요일 아침에 제 225회 총회 주관자들은 상당 수의 대의원과 한 명의 직원이 코비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모두 경미한 증상만이 보고되었으나, 마지막 날의 위원회 회의에 직접 참여할 수 없었다.   



June 22, 2022

본회의 예비 활동의 마지막 날, 정책위원회는 전체 의회가 고려할 두 가지 조치를 승인했다.  



June 22, 2022

중간공의회 위원회는 마지막 날 제 225회 총회 안건에 대해 시간을 많이 들여 재심의했고 전날 17-14로 부결되었던 헌의안을 최종적으로 승인했다.  



June 22, 2022

이틀 간의 위원회 업무를 마친 후, 신학, 예배 및 교육 (TWE) 위원회는 총회 사역의 마지막 날에는 부담이 덜한 안건들을 다루었다. 



June 21, 2022

루이빌 — 함께 쟁기를 잡고 땅을 가는 것처럼, 권징 규례 위원회는 지난 화요일에 ROD-03을 승인했다. 이는 73 쪽 분량의 교회 권징이라는 제목의 문서로 권징 조례를 완전히 새롭게 개편한 문서다.  



June 21, 2022

새롭게 선출된 제225회 총회의 공동 총회장, 루스 산타나-그레이스  목사는 화요일 오후, 총회 사무국에 코비드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고 알려왔다.  산타나-그레이스는 새번 스탈링-루이스 목사와 함께 지난 토요일 하이브리드 총회 첫날, 공동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녀는 루이빌에서 열린 위원회 회의 둘째 날에 총회 사무국 직원들에게 이 사실을 통지했다.  



June 21, 2022

1958년 5월 27일, 장로교인들은 미국장로교 제170회 총회를 위해 피츠버그에 모였다. 불과 몇 마일 떨어진 곳에서, 북미 연합 장로교는 제100회 총회를 기념하고 있었다.  



June 20, 2022

루이빌 -제프 몰스는 225 총회대의원들이 교회의 젊은 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몰스는 오웬스보로 제일장로교회의 기독교 교육 선교 책임자이며, 올해의 하이브리드 총회에 참여하는 청년 자문단(청년 자문단) 리더이다. 



June 20, 2022

35 , 루이빌 시는 점심 시간에 시내에서 파티를 열었다. 기업들은 오후에 문을 닫았고, 거리는 막혔고, 사람들은 미국장로교에 "루이빌로 이사오신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내도록 초대 받았다



June 19, 2022

올해 개최되는 미국장로교 제225회 총회에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일들이 많다. 우선, 이번 총회는 대위원들과 자문단이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만나는 최초의 총회이다. 최초로 시도되는 또 다른 일은 두 명의 위원회 지도자와 관련되어 있다



June 19, 2022

루이빌 - 토요일 밤 203표 대 151표의 선거 결과로, 제225 회 공동 총회장에 루쓰 산타나-그레이스 목사와 섀번 스탈링-루이스가 선출되었다. 그들은 2 년 임기 동안 함께 일할 것이다. 이번 선거로 4회 연속 공동총회장 팀이 총회를 이끌게 되었다. 



June 18, 2022

225  총회 개회일의 번째이자 마지막 순서였던 본회의에서 총회 대의원과 자문단은  총회 대표성 위원회가 제시한 질문들에 대답했고 융자국의 영상 설명을 들었으며, 청소년 자문단과 선교 동역자들에 대한 위임 예배를 마쳤다 



June 18, 2022

루이빌 — 그들이 공유했던 산코파 새의 상징에서부터 탈식민지화, 그리고 마태복음 25장의 초대에의 소속과 포용에 이르기까지, 제224회 총회의 공동 총회장은 토요일 아침 GA Live를 통해 중계된 고별사를 전했다. GA Live는 총회 기간 매일 아침 10시 여기서 방송된다. 



June 18, 2022

루이빌 - 그레고리 벤틀리 목사는 225 총회 개회 예배에서 지나친 종교주의에서 정의로 초점을 옮겨야 필요성에 대해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June 17, 2022

225 총회의 많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은  장로교인들에게 알려져 있다: 총회 정서기. 의사진행절차 자문의원. 공동총회장 



June 17, 2022

루이빌 — 금요일 아침 잠시 오디오 결함으로 지연된 후, 미국 장로교 총회 정서기 J. 허버트 넬슨 목사는 지쳐 있기도 하지만 제225회 총회를 향한 희망에 차 있다고 총회 라이브 진행자인 프레드 탠저만에게 말했다. 제225회 총회는 토요일 개회 예배, 3회의 본회의, 공동 총회장 선출로 시작된다. 



June 17, 2022

50 만 단어. 이는 올해 초부터 제225회 총회를 위해 글로벌 언어 지원부 번역가들이 꼼꼼히 작업한 단어 수이다. 모든 문서를 세 가지 언어로 제공하는 것이 미국장로교 행정 서비스 그룹 소속 글로벌 언어 지원부(GLR)의 임무이다.



June 8, 2022

루이빌 연금국을 포함하여 건강, 안전한 공간 및 복리 후생과 관련된 항목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켄터키주 루이빌의 장로교 센터에서 열리는 제 225회 총회에서 건강, 안전 및 복리후생 위원회가 다루는 범위에 속한다.  



June 8, 2022

루이빌 -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이지만, 이 달 루이빌에서 열리는 제 225회 총회에서 미국 내 폭력 해결위원회 대의원과 자문단이 다룰 안건은 미국의 현 상황을 놓고 보면 시기적절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이 위원회 헌의안 거의 절반이 구체적으로 총기 폭력을 다루고 있다. 



June 7, 2022

루이빌 -올 여름 미국장로교 제 225 회 총회에서 사역 조정위원회는 LGBTQIA+ 형평성 옹호위원회를 만들 것인지, 제 226 차 총회를 대면 혹은 다른 방식으로 열 것인지를 검토할 것이다.  



June 7, 2022

신학교육, 고등교육, 출판자료, 출판국 문서, 규례서 예배모범 수정안 심의. 이 모든 것을 다어야 하기에, 신학, 예배 교육 위원회 안건목록은 넘치도록 꽉 차 있다. 이 위원회는 올여름 최초로 하이브리드로 열리는 미국장로교 총회의 첫번째 회의 기간에 모이게 된다.  



June 6, 2022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 225회 총회 권징조례 위원회는 일곱 가지 안건들을 논의하고 식별하게 된다. 이 안건들은 여기를 클릭하여 볼 수 있다.

뉴욕시 노회의 로버트 브레셔가 이 위원회의 의장을 맡는다. 부의장은 시애틀 노회의 이디스 마방로이다.



June 2, 2022

‘법안 및 헌의안 위원회’의 대위원들은 제225차 총회 기간 18개의 위원회 회의 중 첫 번째로 회의를 개최하며, 또한 후속 위원회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소임을 맡는다.



October 26, 2021

2020 년 온전히 온라인으로 주최되었던 총회는 많은 교훈을 남겼다. 교단은 이러한 교훈을 바탕으로 2022년 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언어지원부(Global Language Resources, GLR)는 언어를 통해 총회 참석자들을 환대하기 위해 현대적인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April 16, 2021

제 225회 미국장로교 총회 안건 목록은 확정되었고 2024년 제 226회 총회에 대한 대화가 계속되고 있다.  3일 간의 화상 회의 중 하루였던 지난 목요일, 총회 사무국 위원회는 무척 바쁜 하루를 보냈다.



November 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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