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하는 질문들

왜 2022년에는 총회의 진행 방식이 바뀌었나요?

미국장로교 총회로 함께 모이는 것에는 고려해야 할 여러 요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0년에 총회를 계획하는 과정에서 COVID-19 유행 때문에 건강을 위협하는 새로운 걱정거리들이 생겨났습니다. 교단은 어떤 모임에서도 참석자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소그룹 환경을 만드는 혁신적인 방식을 시급히 고려해야 했습니다. 이 혁신적인 구상은 한정된 재원 가운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교회에 부차적인 축복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부족한 재정을 가지고 이전의 총회를 재창조하려고 애쓰는 대신, 미국장로교는 성령의 움직임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일을 하였습니다. 2020년 제 224차 온라인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은 추후 총회 계획을 위한 지식과 경험의 토대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 새로운 총회 방식에서 총대들은 얼마동안 참석해야 하나요?

제 225차 총회는 루이빌에서의 대면 위원회 모임과 온라인 본회의가 함께 진행될 것입니다. 온라인 본회의에 총대와 자문 대표는 가상으로 참석해야 합니다. 2022년 2월 말까지 모든 참석자들에게 배정된 위원회를 통보하게 되고 정해진 날짜에 위원회가 열리게 됩니다. 이에 앞서, 총대들과 자문 대표들에게 2022년 6월 17일 부터 7월 9일 까지 다른 일정을 잡지 말도록 요청하였습니다. 위원회 배정이 이루어지는 즉시 참석자들은 자신이 속한 위원회 모임이 없는 일정은 뺄 수 있습니다. 이 임시로 다른 일정을 잡지 않는 것이 어떤 참석자들에게는 어려운 일임을 알기에 총회 부의장, 총회 사무국 위원회 위원, 정서기 및 사무국 직원들은 적절한 시기에 참석자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고 있습니다.

제 225차 총회에 대한 변경 사항은 미래의 모든 총회에 대한 영구적인 결정입니까?

G제 225차 총회를 위해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투입되고 있기에, 교단은 어떤 혁신이 효과적인지, 어떤 것에 여전히 분별이 필요한지 숙고해야 합니다. 온전히 숙지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2022년 여름까지는 차기 총회와 관련한 어떤 결정도 내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루이빌의 장로교 센터는 이러한 필요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어떻게 개조, 개축되고 있나요?

대면 참석자와 온라인 참석자 모두를 통합하는 모임이 교단에 필요하다는 것이 지난 해 동안 명확해졌습니다. 다른 모임 뿐 아니라 총회가 필요로 하는 것들은 루이빌 100 Witherspoon St.에 소재한 장로교 센터를 조속히 개조함으로써 충족될 것입니다. 프로덕션 기술을 갖춘 장비가 설치된 새로운 회의실을 만들면, 이러한 회의를 주재하는 데 있어서 비용을 절감하고 품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공간은 루이빌의 비영리단체와 시민 단체 뿐만 아니라 미국장로교 관련 기관 회의도 유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로교 센터 개조 비용은 어떻게 충당하나요?

이 건물들을 개조하는데 총 240만불의 비용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약 160만불이 기존의 비제한 준비금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47만 9천 달러는 교회와 중간 공의회를 통해서 교단의 사역에 지원되는 상회비 기금에서 마련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약 32만 5천불이 자본 준비금에서 충당됩니다. 이러한 투자는 교단이 온라인과 대면 회의에 있어서 품질을 높이고, 보다 포용적이고 환영받는 분위기의 회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앞으로 추가적으로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도 곧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교단 전체가 이 건물 자원을 사용함에 따라, 이러한 비용 절감은 계속 상승할 것입니다.

제 225차 총회 기간 동안 장로교인들은 어떤 교제와 네트워킹 기회를 가지게 되나요?

총회 정서기 허버트 넬슨 목사님의 비전에 따라, 제225차 총회는 총대와 자문 대표들이 공동체의 중요한 주제를 토론하고 식별하기 위해 회의를 가질 때, 그들이 모이고 식별하는 것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총회 참석자들이 교회를 섬김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뜻에 힘써 귀를 기울이게 해줍니다.

지난 총회들은 분별의 중요한 사역 전후로 공동체와 네트워킹을 위한 별도의 시간을 두었지만, 제225차 총회의 비전은 위원회, 예배 그리고 본회의를 우선 순위에 둡니다. 그러나 안건 회의의 압박을 받지 않고 하나가 되고 연대하는 장으로서, 미국장로교의 다른 컨퍼런스나 회의를 이용하자는 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새로운 총회 방식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중간 공의회는 이 일에 어떻게 기여하게 되나요?

총회 사무국 직원들이 총회의 대면 모임과 온라인 모임을 위해 참석자들이 준비되도록 훈련의 기회를 만드는 일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업들은 테크놀로지 사용에 익숙해지기, PC-Biz 사용법, 회의 절차 및 형평성과 포용성을 포함한 많은 주제들을 다루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훈련과 더불어, 중간 공의회 리더들 사이에서 모범 사례와 전문성에 관한 대화가 발전되어, 우리 모두는 총대들과 자문 대표들을 최상으로 준비시키는 방법을 서로에게서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대면으로 참여하지 않는 이는 어떻게 위원회 회의와 공청회에 참관과 참여를 할 수 있나요?

검토 중인 안건에 대하여 누구나 위원회에서 발언할 기회를 제공하는 공청회는 총회 진행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전의 총회에서는 공청회에서 발언하기 위해서는 총회에 직접 참석해야만 했습니다. 제 225차 총회는 공청회에 제출할 영상 진술을 미리 녹화하는 것을 허용할 것입니다. 간단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서 각자에게 가능한 시간과 장소에서  자신의 진술을 교단 전체와 그 외의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원격으로 헌의안 옹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안은 2021년 8월에 나올 것입니다.

대면 회의와 온라인 회의 모두 형평성과 접근성을 보장하는 데 있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제 225차 총회는 새롭게 추가된 온라인 작업과 함께 공평하고 포용적인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 우리의 요청에 대해 어떤 답변을 준비하고 있나요?

분별하는 사역을 위해 테크놀로지를 받아들이는 것은 총회를 위해 많은 가능성들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어 통역을 제공하기 위해 더 나은 장비를 준비하고 있고, 기존의 시각과 청각을 지원하는 기술들을 결합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그들을 만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준비 덕분에 참석자에게 더 나은 접근성을 제공하는 총회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접속 품질과 기술 활용 능력은 디지털 격차를 만들어내는 요인들이며, 이는 온라인 행사에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은 서로 서로 연결되고자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이 덕에 우리는 나란히 서서 이 격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중간 위원회 지도자는 총대 및 자문 대표에게 연락하여 그들이 가진 기술적인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 공의회는 장비를 대여해 주거나, 참석자들이 안전하게 모일 수 있는 초고속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공간들을 만들어, 각 지역에서 참석자들을 돕는 해결책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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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gameetingservice@pcusa.org  전화:  (888) 728-7228 x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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